현대자동차 민주노동자투쟁위원회 노동자의 길
358 | 2021_02_25 | |
357호 [일반]
8대집행부, 5만조합원의 우려가 현실이 되지를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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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조각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재개정투쟁 시작하자
중대재해 기업처벌법 원래취지는 중소영세사업장에서 다수 발생하는 산재사망에 대해 기업주에 대한 명확한 처벌주의로 산업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산업재해를 예방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런데 정권과 여,야 국회의원들에 의해 5인미만사업장 예외, 50인이상 사업장 시행유예라는 걸레조각나 제정되었다.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노동자들의 단결된 힘모아 모든 사업장에 적용되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만들기 위해 재개정 투쟁에 나서자.

34년차 모바일 정대, 집행부의 잔치판인가?

34년차 모바일 정기대대가 지난 19일(화) 13시부터 진행되어 17시20분경에 끝났다.
지난 33년차 모바일 정대의 문제점에 대해 현장조직 및 활동가들이 지적하고 개선책을 요구했지만 집행부에 유리한 문제는 해결조차 하지않고 똑같은 형태의 모바일 정대가 되었다.

이번 34차 모바일(비대면) 정대에는 33년차 사업보고도 감사보고도 생락된 34년차 집행 예산 수십억을 집행하는 예산안 심의를 지부와 위원회 함께 묶어 한번의 찬,반투표로 투표하다보니 당연히 찬성표가 많이 나올 수밖에 없어 집행부의 잔치판이었다는 비판에 자유로울수 없는 정기대대였다.

21년, 조합원의 위한 집행을 기대한다

20년 한해를 되돌아 보지 않더라도 8대집행부는 5만조합원에게 많은 실망감을 주었다.

세계적 질병인 코로나-19에 숨어 모든 집행을 조합원을 위한 집행보다는 친 자본성향의 집행과 행동으로 조합원을 위한 집행부인지 사측의 출장소인지 헤깔린다는 소리를 조합원동지들에게 많이 들었다. 8대집행부는 지나온 해의 실책은 모두 잊고 조합원을 위한 집행으로 노동조합은 노동조합 다워야 한다는 진리를 실천하기를 바란다.

현장조직 대통합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민주노조 재건 금속민투위는 현장조직 대통합 제안을 통해 지난해부터 4개의 현장조직들이 통합논의를 진행해오고 있다. 21년 상반기내로 현장조직 대통합 완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해 반드시 완성할 것을 5만조합원에게 힘차게 천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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